“세상이 신기해요! 뭐든 보고, 듣고, 느껴봐야 직성이 풀리는 아기 강쥐예요.”
현동이는 아직 1살도 되지 않은 아기지만
호기심은 열 살짜리 과학자 못지않아요.
새로운 공간, 새로운 사람, 새로운 친구…
모든 게 마냥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아이랍니다.
무엇보다 특별한 건 ‘적응력’!
어느 집, 어떤 환경에서도 금세 마음을 열고
사랑 듬뿍 받는 ‘순둥이 탐험가’로 변신하는 현동이는
처음 강아지를 키워보는 가족에게도 참 좋은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