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마음 따뜻한 공주님이에요.
누군가 억지로 안아도 입질 없이 핥기만 하는,
세상 착하고 인내심 깊은 친구랍니다.
다른 강아지에게는 큰 관심이 없고,
산책 중에는 짖음이 있을 수 있지만
운동장에서는 조용히 잘 지내는 타입이에요.
딱딱한 간식은 어려워도
말랑한 간식과 산책엔 눈이 반짝반짝 ✨
조금의 분리불안이 있지만
차와 버스 탑승도 잘하고 배변 습관도 완벽해요!
조용히 사람 곁을 지켜주는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