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삼이는요
조용히 다가와 “쓰담아 주세요” 하고
먼저 사람 손길을 청할 줄 아는,
따뜻하고 다정한 마음의 소유자예요.
여러 아이의 아빠가 되어줬던 만큼
묵묵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이지만,
이제는 사랑을 받는 삶, 돌봄을 받는 시간이 필요한 아이랍니다.
지금 홍삼이에게 필요한 건
병을 돌봐줄 가족, 그리고 마음을 어루만져줄 따뜻한 손길이에요.
꾸준한 약 복용이 필요하지만,
그 이상의 큰 보답을 줄 준비가 된 친구랍니다 🧸
✔️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