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몸에 애교를 한가득 담고 있는 사랑둥이 공주님이에요.
사람을 좋아하고 관심 받는 걸 즐기는 아이지만,
몸을 들어올릴 때는 “깨갱!” 소리를 낼 정도로 예민한 면이 있어요.
그만큼 섬세하고 조심스러운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랍니다.
어쩌면 그 작은 소리엔 “놀라지 않게 안아줘요”라는
포로리만의 부탁이 담겨 있을지도 몰라요 🧸
다정한 말투, 천천히 다가오는 손길에
포로리는 누구보다 빠르게 사랑을 표현해 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