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환경과 사람에게는 조금 겁이 많고 낯을 가리지만,
편안해지면 부드럽고 순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예요.
고양이처럼 독립적인 성격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간간이 애교를 부리며 스킨십을 즐기지만, 너무 과하면 쓴웃음 짓기도 해요😄
먹는 것 앞에서는 적극적이라 귀여운 반전 매력도 있답니다!
목욕은 얼굴 쪽만 빼면 잘 받아주고, 빗질도 긴장하지만 문제없이 받아줘요.
✨ 하니의 일상은요?
🛁 목욕 / 미용: 얼굴 제외하고 잘 받아요
🪮 빗질: 긴장하지만 잘 받아줘요
🐕🦺 산책 매너: 혼자 있을 땐 잘 다니지만, 사람이나 다른 개가 있으면 쫄아서 산책이 어려워요
🍚 식사: 자율급식, 먹는 것엔 진심!
🚽 배변 습관: 패드 사용 가능
🛋️ 분리불안: 살짝 있어요
🗣️ 짖음: 외출 후 들어왔을 때 1분 정도 웅얼거려요
🐾 기본기: 개인기는 없어요
💬 하니가 좋아하는 건?
🍖 먹는 것
🙌 적당한 거리에서 받는 스킨십
🙏 하니가 싫어하는 건?
❌ 낯선 것과 안아주는 행동
🩺 건강 관련
✔️ 접종, 중성화, 사상충 모두 완료
👨👩👧👦 하니와의 관계는?
🐶 다른 강아지: 관심 적고 간식 앞에서만 살짝 으르렁거린 적 있음
🐱 고양이: 알 수 없음
👩 어른 / 👧 아이: 모두 낯을 가려 무서워함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