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는요
어느 날, 훈련소에 남겨진 채로
다시는 데리러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려야 했던 아이예요.
하지만 타타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
그저 누군가의 무책임으로 혼자 남겨졌을 뿐이에요.
지금은 사람과 눈을 맞추고,
조용히 애교를 부릴 줄 아는 따뜻한 아이로 지내고 있어요.
든든한 체형에 따뜻한 마음까지 가진 반전매력의 진도믹스 왕자님!
이제는 타타도 온전한 ‘가족’을 만나야 할 시간이랍니다 🐶🧡
✔️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