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몬은 부산시보호소에서 구조되었어요.
마치 동화책이나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외모!
귀 쫑긋, 눈망울은 동그랗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는 피그몬은 보는 사람마다 “진짜 캐릭터 같다”는 말을 들어요☺️
밥시간이면 세상 제일 신나는 얼굴로 달려와요🤣
그릇을 쓱쓱, 남김 없이 비우고는 “잘 먹었어요!”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피그몬이에요😘
만화 속 강아지가 현실로! 귀염뽀짝 피그몬의 임시, 평생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피그몬은 지알(Giardia) 양성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입니다.
️ ✔️아이의 성향은 이동 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